포트폴리오 특강 - Naver Boostcamp 17주
in Study
이활석 업스테이지 CTO - 포트폴리오 특강
- 파일 이름도 잘 정리하기! 의외로 맨 먼저 보는 것이 파일 이름이다.
- _ver1.0 / _출력본 이런것이 의외로 지속 관리 여부, 꼼꼼함 등을 어필 가능
주니어는 꼼꼼함 등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에서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
- 이력서 서류 검토시 3분 안에 시선을 못끌면 의미없다. 너무 많아도 / 너무 볼게 없어도 문제. 즉 눈에 잘 들어오는 적정 정보량의 문서 요약이 중요!
포트폴리오 이렇게 써라!
지원 동기 (Cover Letter) 쓰자
- 이 회사에 가고 싶다, 내가 꼭 필요할 거다를 보일 수 있는 부분
- 이 회사에만 들어맞는 가치관과 제품, 서비스에 맞게 잘 쓰면 좋다 예 )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이 이건데 자기가 써보면 서 이런 생각을 했어서 그것을 이루기 위해 꼭 가보고 싶다.
이력서와 포트폴리오
이력서 = 포트폴리오의 요약본
- 채용 담당자는 이력서를 보다가 포폴을 보고 싶으면 보게 된다. (안 보고 통과되는게 베스트이므로 요약을 잘 하자)
- 포트폴리오가 길면 (ppt 기준 > 10장) 요약 페이지를 목차 등으로 만들어 두는 것도 좋다.
자기가 무슨 일을 했는지 드러나야 한다
논문
공저자가 몇명, 나는 몇 번째
논문에서 어떤 기여를 했는지 - 내 이력서에 반영하기
대회
- 캐글이 그나마 낫다. 대회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
- 어떤 대회인지 수준 가늠하게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주어야 함 (XXX대회, 참여기간 언제부터 언제까지, 참여팀 XX팀 중 X등 정도)
- 여기에서의 나의 기여를 잘 피력하기
차별화, 차별화 필요!
내용은 비슷할 수 있지만, 문서 요약 및 발표 능력에 있어서 차별화시킬 수 있다.
1) 회사 맞춤형 2) 회사에서도 지원 부서 맞춤형 3) 똑같은 대회나 경험이라도, 여기에서 내가 얻은 것과 생각을 차별화하여 보여줄 수 있다
회사 별로 Job Description (JD) 이 다르기 때문에 우대사항 / 기본요구 에 맞추어 포트폴리오를 차별화 시킬 수 있다. 예를 들어, pytorch 구현 능력이 필수이면 이를 굳이 차별화하여 드러낼 필요는 없다. 하지만 우대사항이면 이부분을 차별화하여 어필할 수 있다!
Top Company의 JD를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